나만의작업실
맑은 날의 등산🌳
구은정
2026.04.21 20:07
조회수 11
지팡이를 다리삼아 걷는 발랄한 할머니를 만났다. 뒤이어 한손으로는 다른 사람의 손을 잡고 반대손은 지팡이를 잡아든 다른 할머니의 모습도 눈에 들어왔다. 어째서인지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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