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이름은 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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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21 12:43

조회수 55


집에 있다가 급 친한언니네 왔어요

속시끄럽고 답답해서요

버스타도 걸어도 한시간 넘게 걸려서

걸어서 운동 삼아 왔는데

집에갈때는 버스타고 가야죠

언니 줄게있어서 들고온거 주고

밥 줘서 밥 먹고

언니네서 키우는 냥이 어딨나보니

베란다 선반에서 자네요


날좋고 햇빛도 뜨뜻하니

밖에 안나가고 박스에서 숙면중인 까불이




알레르기땜에 약 달고사는 총각 까불이


잠에 취해서 오늘은 아는척 안하길래

서로 쿨하게 볼일보고 빠빠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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