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6일차🐈 (+191일)
sera.knitting
2026.04.20 23:36
조회수 60
아침에 남집사가 보내준 사진한장📸
청이도 인형인줄 알았어요🤣🤣

우리 청이 간식도 하나 게또하고🩷
집에오자마자 줬는데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냄새맡자마자 와그작 씹길래 너무 놀랐어요🐯💛
못생기게 찍힌 홈냠냠하는 청이🤣
진짜 야무지게 하날 다 먹더라구요!
마지막은 남집사가찍은
청이 엽사 🤣🤣
이모습마저 아주 귀엽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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