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5일차🐈 (+190일)
sera.knitting
2026.04.19 23:59
조회수 60
점점 브숏 얼굴이 나오기 시작하는 박청이!🐱🐾
빠안히 쳐다보다가..
냅다 그루밍하기!
너무 열심히 하길래
저도 열심히 쳐다봐줬어요💕💕
그리고 아빠 자리는 진짜 이제 그냥 청이자리가 되어버린..
고론 느낌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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