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 44
hispagirl
2026.04.19 21:44
조회수 60
1. 제주에서 온 월동무로 만든 무채
채 썰어서 굵은 소금 한스푼 넣어 살짝 뒤적여 재웠다가 물기 쫙 빼준 다음 양념 넣고 살살 무쳐냄
양념 : 간마늘 1, 깨 1, 고추가루 2, 매실인지 딸기인지 기억안나는 청 1, 파 약간
2. 토란대나물
냉동실에 있던 것을 해동한 다음(한주먹)
물기 쫙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팬에 들기름 1, 마늘 1/2 넣고 살짝 볶은 다음
국간장 1/2, 멸치액젓 1/2으로 간 맞추고 물 120ml 넣고 십분쯤 더 볶아서 간이 잘 배었다고 생각되면
들깨가루 2 넣고 살살 섞어서 마무리
(인덕션 5를 넘기지 않고 볶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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