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편)3월 집업 <B 패키지>로 완성한 봄 맞이 집 업그레이드
bemyplace
2026.04.19 01:03
조회수 624
안녕하세요.
대표 집덕후, 집스터가 되고 싶은 'bemyplace' 입니다.
저의 <Zip up 그레이드>는 총 2편,
1편 보고 오셨나요?😎
아직 1편을 못 보셨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
https://lifezip.kr/community/my-workspace/224958
세 파트로 나누어 < Zip up 업그레이드 > 를
진행해 보았어요.
part 1_< 새로움 up>
part 2_< 감성 up >
part 3_< 깔끔 up >
이번 편에서는 업그레이드된
감성과 깔끔을 소개해드릴게요.
다시,
렛츠 고!💨
계단 한 가득을 채울 만큼의
< 3월 집업그레이드템 B 패키지>
다시 봐도 벅차오르는 선물이예요.
구석구석 업그레이드된 저희집 함께 보러 가실게요.
part 2_< 감성 up >
기존의 집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면서도
감성은 더 업그레이드 시켜보았어요.
/
집에서 들어와서 처음 마주 하는 곳, 현관.
아무것도 없던 현관에서,
산뜻한 컬러감이 예쁜 바나코의
<멜로우 풋매트> 와 <퍼피 룸 슬리퍼> 가 더해지니
집에 들어서자마자
따스한 환영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어쩜 컬러까지,
오렌지 컬러가 포인트인 저희집에 딱 맞는 컬러가 왔어요.
저희집에는 계단이 많아 안정감 있고
미끄러지지 않는 룸 슬리퍼가 필수인데,
퍼피 룸 슬리퍼는 도톰하고 폭신한 밑창이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발 사이즈에 맞춰 벨크로로 사이즈 조절도 가능해서
더욱 안전하게 신을 수 있답니다.
저는 돌 처럼 딱딱한 규조토 발 매트만 써보았었는데,
멜로우 풋 매트는 규조토이나
말랑말랑 세탁도 가능한 풋 매트예요.
맨 발에 닿는 실키한 촉감마저 매력적인 풋 매트예요.
꼭 욕실 앞에 두고 쓸 필요가 있나요?
무심한 듯 어디에나 놓아보세요.
그 공간에 화사함이 살아난답니다.
비가 오는 날, 또는 마당의 수영장에서 들어와
발이 젖은 채로 집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규조토의 뛰어난 흡수력으로
이때 더 활용도 있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풋 매트가 욕실이나 현관 앞에만 위치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니, 더욱 활용도가 넓어졌어요.
침대 밑에 살포시 깔아주니 아침에 일어났을 때
맨 발에 닿는 보드랍고 따스한 촉감이
훨씬 기분 좋더라구요.
/
거실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예요.
주방과 거실 사이 작은 공간에 선반을 놓아
좋아하는 아이템들,
커피 머신이 놓여 있는 곳이예요.
벽이 타일 재질이다보니
쉽게 물건을 걸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죠.
바나코의 <이지 클램프 데스크 파티션>
꼭 책상에만 파티션을 놓아야 하지 않아요.
저는 <이지 클램프 데스크 파티션>을
작은 홈카페 존의 선반에 올려 놓았어요.
부드러운 크림 컬러가
그레이 타일 거실에 녹아들 듯 잘 어우러져요.
스탠딩 형태로 또는 파티션에 걸 수도 있어요요.
저는 벽에 기대어 세워 놓았는데,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위치해 있답니다.
2개의 클램프를 이용해
데스크에 고정시켜 사용할 수도 있으니
사용하는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차 키, 립밤, 핸드크림 등 거실에 돌아다니는
다양한 소지품을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는 건 물론,
스틸 재질로 다양한 자석 액세서리를 사용해
취향까지 가득 담아 볼 수 있어
나만의 작은 갤러리를 완성할 수 있어요.
그간 벽에 무엇을 붙이고 싶어도
타일 재질에 부착이 불가했는데,
이제는 계절마다 다양한 소품을 바꾸어
벽꾸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되었어요.
자석으로 쉽게 붙여다 떼었다 할 수 있고,
잊지 말아야할 메모들 역시 붙여 둘 수 있어
예쁨과 실용성을 다 갖춘 예쁜 벽이 되었답니다.
진짜 저희집 몰래 다녀가신 것 아니죠?
왔다 가신 것 처럼 어쩜 취향저격 컬러로만 보내주셨는지.
바나코 < 컬러 멀티탭 플러그>덕분에
이제 멀티탭 숨기지 않아도 되요.
작은 홈카페 존에 커피머신 때문에 멀티탭이 필요했는데,
사진 찍으려면 숨기기 바빴거든요.
레트로한 느낌의 오렌지 컬러가 자꾸만 보여주고 싶은
예쁜 오브제로 자리잡았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안전하게 꺼놓을 수 있는
온/오프 기능까지 완벽한 멀티탭이예요.
/
이런 휴지 보셨어요?
저는 이번 집 업그레이드 패키지 덕분에
처음으로 알게되었어요.
세상은 넓고 예쁜 아이템은 참으로
많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비포 애프터 사진에서 확 느껴지시죠?
휴지 하나만 바꾸었을 뿐인데,
예쁜 카페의 화장실처럼 예뻐졌어요.
마치 메이크업의 완성은 립스틱이랄까요,
집 업그레이드는 작은 것 하나의 변화만으로도
큰 변화를 느낄 수 있답니다.
매일 보는 하얀색 휴지에서,
눈길을 확 사로잡는 컬러 휴지.
집들이 선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지 않나요?
특히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무서운 이야기에 나오는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하며
무척이나 즐거워했답니다.
이런게 진정한 < 감성 up > 아닐까요?
화장실에만 놓고 쓰기에는 너무 예뻐서,
선물로 주신 <네이버 페이 포인트> 로 투명한
휴지 케이스를 샀어요.
투명한 휴지 케이스 안에 넣어
거실 테이블에 올려 놓으니
그 자체로 멋진 오브제가 되었어요.
/
같은 공간도 조명 하나만으로도
확 달라진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침실에 바나코 < 에디트 컬러 램프 > 를 놓았더니
밋밋했던 침실에 포인트가 되었어요.
특히 에디트 컬러 램프는
어느 한 곳에 정착해 놓기보다는
여기저기 옮겨 놓아서 다양한 공간에
감성을 채워넣고 있어요.
가벼워서 옮기기도 쉬워요.
part 3_< 깔끔 up >
진정한 집 업그레이드 완성은 정리 정돈이겠죠!
깔끔 up된 저희집 바로 확인하세요.
봄 맞이 대청소 다들 하셨나요?
주말 마다 공간을 정해서 조금씩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정리를 못하고 남아있었던 공간이 바로,
팬트리겸 세탁실이였죠.
온 갖 잡동사니 살림이 켜켜히 적재되어 있는
팬트리는 자칫 정리를 소홀히 하면
금세 쌓이는 물건들로 엉망이 되더라구요.
<슬림 틈새 선반>을 보자마자
바로 팬트리&세탁실로 데려갔답니다.
원래는 타워 워시 옆에 쏘옥 넣을 예정이었는데,
정말 1cm 가 모자라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아쉽지만 포기는 없어요.
바로 이것저것 때려 넣어놨던 보일러시 개봉합니다.
비포 사진은 정말 너무 부끄럽지만 보여드려요.
어떤가요? 완전 확 바뀌었죠!
13cm 초 슬림 선반이라 아주 협소한 보일러실 공간에도
추가적으로 넉넉한 수납 공간이 생겼답니다.
매직블럭, 돌돌이 리필, 핸디 청소기 등
자잘한 잡동사니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어요.
매번 뭘 꺼내려면 우당탕쿵탕 하던 곳이었는데,
이제는 살림살이가 한 눈에 보이니 여기저기 쑤시지 않고
한 번에 찾을 수 있어 너무 편해졌어요.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었던 주방 기름때 청소까지
미션 클리어! 👏🏻
해야지 해야지 하다 미루기만 했는데,
<프로쉬 키친 클리너> 와 <바이칸 핸드솔>
두 가지만 있으면 주방의
묵은 기름때 제거 순삭입니다.
분사력이 아주 시원해요.
기름때 켜켜이 쌓인 후드 필터에 뿌려만 주고
잠시 기다렸다가 바이칸 핸드솔로 쓱쓱 문질러 주니,
기름때가 줄줄 좔좔 흘러 나왔어요.
제 마음에 쌓인 묵은 때까지 사라지는 개운함이었답니다.
향도 은은하고 상큼한 자몽향이라 기분까지 개운해요.
후드 필터는 물론, 인덕션 상판, 설거지 후
싱크대 볼에도 착착 뿌려만 주세요.
반짝 반짝하고 깔끔해진 주방을 유지할 수 있게되어어요.
잠깐!
집만 업그레이드 되었냐구요?
아니요, 밖에서도 깔끔함을 유지해
일상 전반이 업그레이드 되었다죠.👍🏻
외출 전 가방에 하나 딱 걸고 나가니,
밖에서도 깔끔함을 유지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지난 주말에는 야구 경기를 보러 갔었는데
여러 사람들이 사용하는 비누 대신
가방에 착 달고간 바나코 < 피즈 핸드 워시 키링 >으로
기분 좋게 손을 닦을 수 있었어요.
향도 너무 좋아서 자꾸만 킁킁 맡게된답니다.
키링으로 달아도 센스 있는 디자인이라
하나는 아이 학교 책가방에 달아 주었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는 사소한 물건들로 완성되어요.
매일 함께 하는 슬리퍼,
늘 같은 자리에 놓은 정리함,
무심히 붙여둔 작은 소품까지
일상 생활을 함께하는 용품들은 화려하지 않지만
일상을 채워주는 기본이라 생각해요.
🏠
이번 라이프집의 <집 업그레이드>덕분에
제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집이,
그리고 제 일상이
봄처럼 가볍고, 컬러풀한 생기를 담게 되었어요.
매일 마주하는 물건들이 조금 더 산뜻해질 때,
그 하루도 자연스럽게 밝아질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일상을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계절,
작은 변화로 그 새로움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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