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4일차🐈 (+189일)
sera.knitting
2026.04.19 00:12
조회수 63
오랜만에 쉬는날..💕
아침부터 엄청 그르릉 거리길래 보니까..
제 애착인형 중 하나인 여우 인형에 꾹꾹이를 하더군용🐾
아주 아침부터 귀여워서 사진을 사진을🩷🩷
바닥에 누워있는 모습중
가장 뚱냥이처럼 보여서 찍어봤는데
너무 귀엽죠..?💕💕🐯
엄마랑 한바탕 놀고나서 코코낸내하고 있는
우리청이🐱💕
엄마랑 침대에 누워있다가..!
저녁 배달온 소리 듣고 놀라서 쳐다보는 청이🤣
너무 사람처럼 앉아서 저러는게
웃기더라구요🩷
간만에 하루종일 청이랑 있으니 행복하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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