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빵빠레 아포카토와 창억떡
아울
2026.04.18 16:06
조회수 99
점심은 아주 맛있게 먹고 왔지만 냉동실에 있던 빵빠레가 유혹하네요.
에스프레소 두잔 뽑아 아포카토로 만들어 아이와 나눠 먹습니다.
창억떡이 선물로 들어왔대요. 해동시키고 있어요. 노란 것이 그 유명한 호박인절미인데, 이미 저 떡들을 모두 먹어본 아이도 호박인절미가 가장 맛있었다고 하네요.
점심은 국밥집으로 먹으러 갔어요. 여기서 냉면 주문하면 고기와 함께 나오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계란후라이와 김치전은 셀프로 제작하는 시스템이고, 순대는 가져다 먹으면 됩니다. 맛도 좋지만 인심도 후한 집입니다. 이런 집은 문닫으면 안되므로 더 자주 방문해 줘야합니다. ^^
고기도 파는데 저녁에만 파나봐요. 언제 한번 날 잡아 고기 구워먹으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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