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토요일마다 아버지랑 목욕탕에 옵니다

스크랩 아이콘

이상정입니다

2026.04.18 09:12

조회수 11





결혼한 지금,

멀리 사시는 아버지께 놀러가 목욕탕에 가곤 합니다.

어린시절 제 등을 밀어주시던 아버지가

이제는 제게 쇠약해지신 등을 맡기십니다.

튼튼하고 커보이던 아버지 등이 이렇게 작아졌다니..

등을 한번 밀때는 아버지와의 추억이

두번 밀때는 얼마남지않은 아버지와의 시간이

눈에 어른거려 눈물짓게되네요


다들 가족과 좋은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집에계신 아버지 어머니께 전화한번씩 드릴수있는

행복한 주말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빠 사랑해



3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벌써 가을 기운이 나요

벌써 가을 기운이 나요

조용한미소

토요일이 금방 갔네요

토요일이 금방 갔네요

조용한미소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 엽서

🐱 엽서

행복하장

🪴스킨답서스

🪴스킨답서스

행복하장

아침식사

아침식사

브로니

열정 한스푼

열정 한스푼

라프니

해삐..

해삐..

윰맹

출석

출석

준29

이제 잠드네요!

이제 잠드네요!

채다운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