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3일차🐈 (+188일)
sera.knitting
2026.04.17 23:26
조회수 63
퇴근길!
하늘이 너무 이쁘더라구용🩵
(이런날 일이 아니라 놀았어야하는데 싶은 마음..😩)
집에와서 청이랑 열심히 놀아줬구용🐯
거의 청이 셀카모드📸
신나게 노는 청이입니다.. 아주 호랑이가 따로없죠?🐯
역동적인 청이🐱🐱🐾
놀다가 중간에 저렇게 누워서 애교 떠는데
이유가 뭘까요..?🧐

저렇게 누워있다가
요로케 뺑글 돌아서 절 빤-히 쳐다보거든용..?
청이의 생각을 알려주실분.. 구합니당🧐
청이가 끙아하러 들어갔길래
한번 위에 천장도 닫아줘봤거든요?
앞에 문만 달아놓고 애가 잘 못나오길래 열어뒀었는데..
역시나 못나오길래 다시 떼어줬습니다😞
우리아가는 아직 뚜껑까지
열고 나오는 냐옹인 못되나 봅니다😓
8
3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