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파김밥

바다산책
2026.04.17 10:52
조회수 164
주부25년 동안 칼을 한번도 간 적이 없었어요
김밥 썰때마다 칼 좀 갈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겨우 썰었네요^^
시금치 대신 파를 좀 데쳤어요
간장고추지(고추장아찌)가 킥이예요
기름 안넣고 계란물 부었어요😱😱😱
ㅋㅋㅋ 🙀🙀🙀
햄을 구워 간장소스(간장,물,올리고당,참기름)로 졸이면 맛있어요
칼들고 재래시장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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