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토끼인가? 냥인가?
강산sea!
2026.04.16 09:38
조회수 48
어제 오후 문열린 베란다로 나가서
혼자 진지하고 화가 난듯한 바다씨
기분이 안좋아?! 왜? 해도 대꾸도 없던...
그러다 쌩하니 달려 거실로 가더니
혼자 방황하다 티비 서랍장 밑 쿠션에
들어가 자는데...
알수가 없음...
너 갱년기니?! 아직 엄마도 안 왔는데...
얼핏보면 토끼냐는 소리 듣는 바다씨
어흥 호랑이는 아니고 냥냥 고냥이~
일하러 나가는길 뒤돌아 잔다고
불러도 대답도 대꾸도 없던 너
푹~ 자라!!
11
2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