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1일차🐈 (+186일)

스크랩 아이콘

sera.knitting

2026.04.15 23:24

조회수 99


퇴근하고 집들어오니 성큼성큼 다가오는 청이에옹🐾


아주 귀엽죵?🐯



고양이 집은.. 택배박스를 잘 못버려용..😢



남집사가 씻는걸 지켜보던 청이는..

결국 화장실의 물기를 밟고 마는데..!💦

매트에 찍힌 젤리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당!🐾

(털복슬이 다리도 너무..💕💕)



밥도 아주 와구와구 잘 먹었습니다!

(요즘 밥을 잘 안먹어서

트릿 좀 부셔서 넣어주고 있어요😭)



기분 좋은 꾹꾹쓰 타임까지 즐겨준

아주 알찬 청이의 하루였습니다!🩵🐯💕

20

8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고양이 일상😺

오늘도홈카페☕️

왜 저기서 자는건지 이해할 수 없는 토끼의 머릿속

왜 저기서 자는건지 이해할 수 없는 토끼의 머릿속

미묘한깡총

우리집 야옹이들 다 공유합니다.

우리집 야옹이들 다 공유합니다.

스티브첼시

해삐..

해삐..

윰맹

오늘도 꿀잠

오늘도 꿀잠

Lynnn14

궁팡해달라냥🐱

궁팡해달라냥🐱

청이네집사

응시하는 애포냥이🫪

응시하는 애포냥이🫪

최강포차

지독한 아빠사랑냥...

지독한 아빠사랑냥...

다람젤리

꾸준하게 야옹이들 일상 공유합니다.

꾸준하게 야옹이들 일상 공유합니다.

스티브첼시

이몽구와 뒷마당

이몽구와 뒷마당

원당오리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