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1일차🐈 (+186일)
sera.knitting
2026.04.15 23:24
조회수 99
퇴근하고 집들어오니 성큼성큼 다가오는 청이에옹🐾
아주 귀엽죵?🐯
고양이 집은.. 택배박스를 잘 못버려용..😢
남집사가 씻는걸 지켜보던 청이는..
결국 화장실의 물기를 밟고 마는데..!💦
매트에 찍힌 젤리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당!🐾
(털복슬이 다리도 너무..💕💕)

밥도 아주 와구와구 잘 먹었습니다!
(요즘 밥을 잘 안먹어서
트릿 좀 부셔서 넣어주고 있어요😭)

기분 좋은 꾹꾹쓰 타임까지 즐겨준
아주 알찬 청이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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