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책상 위/ 꽃 말리기, 피쉬본 자구 번식

뽀멋
2023.11.01 18:14
조회수 118
나의 책상 위
꽃 & 식물

지난 주 토요일 동네 골목해서 하는 행사에 구경을 갔다가 노란 꽃 한 송이를 받아 왔어요!
꽃 한송이에도 힐링이랍니다.
어쩜 이리 예쁘게 피었는지,
들고 오는 내내 기분이 좋았아요.

그렇게 한참을 보다가 조금씩 시들해질려는 기미가 보여서
바로 거꾸로 달아주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예쁘게 마르고 있는 중이랍니다.
예쁘게 마르고 나면 어디에 쓸 지 고민해봐야겠어요.
전에 말린 꽃들도 아직 달려있는데,
이제 활용할 때가 된건 같아요. (아니, 좀 지난것 같기도,,)

자구번식을 하기 시작했어요.
꼭대기에 생긴 자구,,🌵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더디게 자라서 더 오랜 기다림이 필요해서
매일 보는 입장으로서 쉽지 않아요..
매일 이렇게 인내심을 길러갑니다.
그와 반대로 창에 있는 아몬드 페페와 몬스테라는 너무 푹풍성장 중이라 고민이에요.
다음에는 창가에 있는 식물들을 자랑하려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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