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기가 있었는데 없어진 사건.
하디웨니
2026.04.15 20:43
조회수 55
사건은 이랬삼. 마당에 인덕션을 두고 고깃국을 푹 끓이고 있었삼. 뚜껑을 닫아놓고 1시간 가까이 두면 풍미가 깊은 맛있는 고깃국이 되었삼. 그런데... 뚜껑을 덮는걸 깜박하고... 외출까지 했삼.. 고깃국의 국은.. 모두 증발해버리고 고기만이 냄비에 달라붙었삼. 집에 돌아와 깜박잊은 냄비를 확인해보니 내용은 텅 비어있었삼.
고기가 어디로 갔을까..?
이녀석들 배로 다 들어가버렸삼!!! 이녀석들!!! 몸보신했삼!!!! 덕분에 고깃국은 유에서 무가 되었삼..
11
3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아울
2026.04.18 15:53
0
답글쓰기

닉네임은닉네임
2026.04.16 17:48
0
답글쓰기
refresh_
2026.04.16 08:08
0
답글쓰기

ekfkakr
2026.04.16 01:46
0
답글쓰기

밍텐
2026.04.15 23:07
0
답글쓰기

a고래10
2026.04.15 22:53
0
답글쓰기

바밤바3
2026.04.15 22:53
0
답글쓰기

영필
2026.04.15 22:42
0
답글쓰기

미미1013
2026.04.15 22:15
0
답글쓰기

먀바고
2026.04.15 21:43
0
답글쓰기

조미미99
2026.04.15 21:40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1148667
2026.04.15 21:34
0
답글쓰기

Olivia9
2026.04.15 21:34
0
답글쓰기

클릭냥
2026.04.15 21:27
0
답글쓰기
무아무아
2026.04.15 21:20
0
답글쓰기

김정순0
2026.04.15 21:16
0
답글쓰기

casa_di_noce
2026.04.15 21:11
0
답글쓰기

오구구0
2026.04.15 21:08
0
답글쓰기
에어림
2026.04.15 21:05
0
답글쓰기
소피아9
2026.04.15 21:01
0
답글쓰기

닿다
2026.04.15 20:58
0
답글쓰기

블로얌
2026.04.15 20:50
0
답글쓰기

이이나2
2026.04.15 20:46
0
답글쓰기

보라135
2026.04.15 20:46
0
답글쓰기

국산콩
2026.04.15 20:46
0
답글쓰기

아루아0
2026.04.15 20:45
0
답글쓰기

이현29
2026.04.15 20:45
0
답글쓰기

진진65
2026.04.15 20:45
0
답글쓰기

odall
2026.04.15 20:45
0
답글쓰기

고우0
2026.04.15 20:45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