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키링쿡
2026.04.15 19:59
조회수 69
요즘, 복잡한 문제가 생겨 아들들 간식을 못 챙겨 줬어요. 😮💨
막내아들이 너무 빵이 먹고 싶다고 부탁해서 방과후수업 끝나고 오면 먹을 수 있게 세팅해봤어요.
그냥 뜯어 먹어도 맛있는 버터향 가득 파스키에 브리오슈 식빵과 크루아상에 취향껏 골라 발라 먹을 수 있도록 폰타나 스프레드2종도 준비했어요.
발라 먹으면 빵의 버터 풍미를 확 살려주니 간단하게 차려 간식타임 즐기기 좋아요.
그나저나 하루 빨리 문제가 해결되서 첫째아들이 중1 학교생활을 신나게 했으면 좋겠어요. 불안해하며 지내는 아들의 모습에 속상하지만 커가는 과정이자 이 나라 교육현실을 받아들이고 내 스스로가 강해져야함을 크게 깨달았을거라 믿어요.
"아들~ 힘내자. 너의 옆에는 가족이 항상 응원하고 있어. 외로워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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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멜리홈
2026.04.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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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고운 그녀
2026.04.1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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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별
2026.04.1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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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꽈배기1
2026.04.1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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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2026.04.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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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술사
2026.04.1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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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르토
2026.04.1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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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2026.04.1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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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_di_noce
2026.04.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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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애
2026.04.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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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투
2026.04.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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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락0
2026.04.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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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6.04.1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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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CO
2026.04.1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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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4.1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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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2026.04.1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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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1
2026.04.1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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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4.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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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19
2026.04.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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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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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야
2026.04.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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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향
2026.04.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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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쥰
2026.04.1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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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올루
2026.04.1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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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초이
2026.04.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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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11
2026.04.15 20: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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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뽀
2026.04.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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