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0일차🐈 (+18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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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4.14 22:48

조회수 64


오늘부터 또 일주일정도 사무실 출근이라

남집사가 하루 쉬고 청이를 봐줬는데용!



끈냥이인 우리 청이도 놀아주고🩵



새로 빤 담요 꾹꾹이하는 청이도 찍어서 보내줬어용🥰🐾


덕분에 회사에서 웃으면서 일할 수 있었답니당!



공청기 뒤에 숨어 먹잇감을 노려보는 청이로 마무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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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고독한별

너무 예쁘네요

2026.04.14 22: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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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별생선

꾹꾹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

2026.04.14 22: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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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Young ju

너무 귀여워요~

2026.04.14 22: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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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록1

군

2026.04.14 22: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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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냥

귀여워

2026.04.14 22: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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