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10일차🐈 (+185일)
sera.knitting
2026.04.14 22:48
조회수 50
오늘부터 또 일주일정도 사무실 출근이라
남집사가 하루 쉬고 청이를 봐줬는데용!
끈냥이인 우리 청이도 놀아주고🩵

새로 빤 담요 꾹꾹이하는 청이도 찍어서 보내줬어용🥰🐾
덕분에 회사에서 웃으면서 일할 수 있었답니당!
공청기 뒤에 숨어 먹잇감을 노려보는 청이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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