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생했다, 잘가 실내화

은꽃
2026.04.14 22:05
조회수 28
언젠가부터 집에서 실내화를 신는 습관이 생겼어요.
2~3년전에 겨울에 친구에게 받은 실내화
서울집-> 대전1번집->대전2번집으로 오래 신었네요.
스마일을 좋아하는데 싼타모자도 쓰고 있어서
신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오래 신어서 싼 제품이라 더 가라앉은 쿠션
남자친구가 잠깐 신어보더니 이제는 보내줘야 한다며 ..
한번 멀 사면 사망직전까지 안사는 버릇
이번에 그래서 집티비티 하면서 사야겠다 해서
구매했어요.
그간 많은 디자인이 유행했고,
기능도 많이 들어간 제품들이 쏟아졌네요.
하지만, 판매 1등 제품으로 구매!
근데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하지만 또 잘 사용할거 같습니다.
폭신하고 높이도 있고 마트/다이소에서는 못본 색감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사람소리는 안들리지만,
종종 쿵쾅쿵쾅거리는 윗층에 하나 사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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