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사랑스러운 고냥씨😺

오늘도홈카페☕️
2026.04.14 20:41
조회수 94
마루가 졸졸 잘 따라다니기는 하지만 폭 앵겨서 자는 고양이는 아닌데!
항상 근처에는 있지만 한 발짝 옆에 눕눕!
오늘 둘째 퇴원 시키고 와서는 피곤해서 침대에서 눕눕했는데(4일 바닥생활했더니 너무 힘들었어요🤣)
품으로 파고드는거있죠!
온 몸이 저와 닿아서 찰싹 붙어서 자는데
진짜 너모 사랑스럽고💛
내가 옴춍 그리웠구나아아😻
입원했던 둘째는 오전에 퇴원을 했습니다😆
컨디션이 좋아서 퇴원하면 먹어야지했던 치킨 몇조각 먹었습니다 식욕은 있지만 양이 줄어서;
사실 입원하던날 저녁메뉴가 치킨이였는데🤣
집에 가서 치킨 먹고 입원하면 안 될려나? 했던애ㅋㅋ
치킨 시켜주기로 한 아빠는 야구장에 있고,
전화해서 치킨메뉴 요청하고 야구보는데
아들은 4일만에 아빠를 야구장 중계화면으로 봤어요🤣 뭐 혼자 놀러간건 아니고 회사 생활의 연장선으로... 즐거운듯합니다ㅋㅋㅋ
전 그냥마냥 집이라 좋고, 밥 안해서 좋고
오늘은 침대에서 잘거라 좋아요ㅋㅋㅋ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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