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가 엄마 팔순...울 엄마 낡지 말아야 하는데..

ANNDREA
2026.04.13 23:16
조회수 12
유난히 올해 엄마가 늙으시는것 같다..ㅠㅠ
세월울 멈출수도 없고...
나도 옆에서 나이들어 가지만..
가늘어져만 가는 엄마의 팔다리를 보면
맘이 아프고..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떠날 수도 있다는 나쁜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래서 올해는 엄마랑 많이 여행 다니려고 한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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