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올해가 엄마 팔순...울 엄마 낡지 말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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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DREA

2026.04.13 23:16

조회수 19


유난히 올해 엄마가 늙으시는것 같다..ㅠㅠ

세월울 멈출수도 없고...

나도 옆에서 나이들어 가지만..

가늘어져만 가는 엄마의 팔다리를 보면

맘이 아프고..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떠날 수도 있다는 나쁜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래서 올해는 엄마랑 많이 여행 다니려고 한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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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378093

굿데이

2026.04.1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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