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9일차🐈 (+184일)
sera.knitting
2026.04.13 22:58
조회수 79
아침부터 쏘 큣한 우리 청이에옹🥰🐾
그런데...😭
초보집사인 저때문에..
심장사상충약을 바르고
조금 흐른곳을 그루밍 몇번하는거 본 남집사가 닦아주다가..
갑자기 아가가 바닥에 설사를 하는거에요😭😭😭😭
진짜.. 숨까지 입벌리고 쉬는거보고
심장이 덜컥 내려앉아서
병원다녀왔습니다..😭😭
(너무 급박해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당..
놀래서 그런게 큰것같다고 하시고
입세척하고 피모수액, 주사까지 처치하고 약받아왔습니당..
엄마가 미안..😢)
그와중 네일 예약을 해놨어서 하고왔습니당..!
(이뻐서 또 기분 좋아짐..)
방묘문도 시켰던거 설치 완료했구요!!
아가는 안정 취해서 코코낸내도 잘하고
설사해서 더러미된 부분만 냥빨했는데
생각보다 잘있어줘서 고마웠어요..😢
간만에 쉬는날이었는데 정신없이 지나간것같네요..
내일부터는 회사 오피스 출근이라 또 몇글자 못적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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