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흐릿한날씨엔 분갈이를
강산sea!
2026.04.13 15:01
조회수 69
토마토를 본잎 4장 나오면 정식할까 하다가
오래된 이웃님께 울집 토마토 상태 야그하다
가식이나 하자 하고 오늘 오전에 분갈이를
하기 시작했어요
하는김에 로즈마리까지 했는데
2~3일은 반그늘에 두고 햇빛에 내 놓으려구요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들
6개중 4개가 살아남았어요
떡잎들이 약간 병충해 피해가 있는데
잘 버텨주길 바랄뿐이에요
중간정도 되는 사이즈의 일반 토마토들
베란다 밖 실외기위에 내놨다 들여놨다 할때
벌레 피해 받은듯
욘석들도 4개만 살려뒀어요
베란다 끝에서 아직 물이 밑으로 나오는 중이라
신문깔고 뒀어요
집에서 안쓰는 텀블러컵이랑 커피 마시고 나온
일회용컵들 송곳 불에 달궈 구멍내서
집 마련했는데 이게 편하긴해요
택배로 보낼때도 편하고요
그냥 자라라 하고 놔둔 로즈마리도
느낌이 쎄해서 시장 다녀오며 다이소에서
화분 사와서 분갈이 해줬어요
마사토를 사냐 펄라이트를 사냐 하다
마사토 사서 집에와 씻어내고 물기 털어내서
분갈이흙 거름흙이랑 섞어서 새집으로
옮겨줬어요
뿌리가 꽉 차있길래 많이도 자랐네 하며
욕실에서 물주고 물 빠지고 난후 베란다로
데려다 놨어요
오늘만 바닥에 두고 낼은 있던 자리에 선반있으니
올려주어야죠
10
4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