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8일차🐈 (+183일)
sera.knitting
2026.04.12 23:22
조회수 46
오늘은 초콤 쉬어감미당..!🙏
저녁먹고있는데
거의 죽은채(?) 발견된 박청이 양(여/6개월차)
너무 귀여워서 가까이서 찍으려고 다가갔는데..
어멋.. 깨어버린 청이🐱🐾
엄마왔냥 포즈로 마무리하겠습니당🐯🐾🩷
꼬리가 아주우웅 요망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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