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는 보통 란그릇 요리만 먹어요

Iamzhyeon
2026.04.11 23:51
조회수 67
토달볶과 성심당 빵!
최소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 달댤 넣은 라면!
라면이 왤케 맛있을까요 ㅠ 라면 별로 안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 라면 진짜 너무 좋아요... 왜지.. 가격 그런거 떠나서 너무너무 땡겨요
봄동 비빔밥에 지쳐서 봄동 비비면도 해먹고요
이번엔.. 두그릇요리? 요리라기엔 민망하네요
새로나와 궁금헤 시본 배홍동 칼빔면과 구운 우삼겹!
떡볶티와 어묵탕!
어묵탕은 데워가며 3일동안 질리도록 먹고 떡볶이는 냉동실행 되었다는......... 평범한 자취생의 이야기
제철인 것 같은 나물 소량만 사서 생으로 씻기만 하고 엄마가 주신 약고추장에 냅다 비벼먹기!
이번엔 세발나물이에요
난 엄마 없이 못 살아 ㅠ
심지어 뭔가 부족하다면 엄마가 주신 참기름만 한 바퀴 두르면 해결되더라고요..... 엄마 오래오래 내곁에 있어줘
언제인지 한가득 끓인 된장찌개 소진이 힘들어서 칼국수 넣어 된장칼국수 해묵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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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주밥통
2026.04.12 1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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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니
2026.04.12 08: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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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2026.04.12 02: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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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2026.04.12 01: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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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O22
2026.04.12 0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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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167
2026.04.12 00: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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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7
2026.04.12 00: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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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릉
2026.04.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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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ay
2026.04.12 00: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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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 가문
2026.04.12 00: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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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123
2026.04.12 00: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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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
2026.04.12 00: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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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2026.04.12 00: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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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2026.04.11 23: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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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효백
2026.04.11 23: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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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어렵네
2026.04.11 23: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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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랑
2026.04.11 23: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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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6.04.11 23: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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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9
2026.04.11 23: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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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w우
2026.04.11 23: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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