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7일차🐈 (+182일)
sera.knitting
2026.04.11 23:29
조회수 91
주말이지만 일을 하는 저는😢
쉬는시간에 쉬고 오니까
청이가 제 방석 위에 올라와있능거 아니겠어욤???🥰
엄마 대신 일해줄랭..?🐯
(라고 하자마자 바로 내려오더군요..😤)
아가가 제 의자에 너무 올라오길래
식탁에서 좀 멀어져서 놀고있는걸 남집사가 포착📸
너무 이쁘죠 우리아가💕💕
엄마랑 냥냥거리고 놀고
너무 귀여워서 반한 저는..
츄르를 받쳤습니다🙇♀️
자기전에 물마시러 왔다가 들킨 청이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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