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김기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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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4.11 19:13

조회수 43


오전에 집 청소한다고 애들 베란다로 내놨을때


잘자다 질질 끌려나와서 

기분이 안좋은 김바다씨



화 가득한 눈빛으로 엄마를 보지만

방 청소후 애들 다시 거실로 들인후

베란다 청소할때는 뭔가 신이 났던...


급하게 입주청소 일 연락와

청소 후 점심 거르고 일 갔다와서

저녁 까까주니 기분 좋았는데 초저녁에

아빠가 급 일땜에 수원간다고 나가고 나니

기분이가 다시금 안 좋아져서

잠을 청하는 바다씨




엄마가 바다야~ 하고 불렀더니

정색하는 아들래미

잠들려했는데 깨웠다는듯



아침에도 김치볶음밥 먹었는데

한번 꽃히면 두세번은 먹는지라

혼자 김치볶음밥 시금치 된장국 먹고




잠자는 김기복씨 구경하네요


지금은 등돌리고 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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