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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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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피나 1963

2026.04.11 16:53

조회수 38


어제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지만 집중이 안되어 밀린 빨래를 했다.

오늘은 아침엔 흐렸지만 오후에 따뜻한 햇살이 좋아 집주변을 산책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생각보다는 바람이 차가워 많이 걷지도 못하고 들어왔다.

문이 제대로 잠겨있지않아 깜짝 놀랐다.

다행히 아무도 들온것 같지않아 보였다.

다음부턴 문이 닫히는 것도 잘 확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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