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불금, 퇴근후 위로의 야식타임
로아ㅎ_ㅈ
2026.04.10 23:08
조회수 31
오늘 정말이지 머리도 지끈, 기분도 찝찝한 그런 하루였어요. 사실 이번 편의점 집티비티 뭐할까~~~ 이제부터 고민해보려고 했는데 오늘 퇴근하면서 마음을 정했어요.
편의점 들어가서 그냥 기분대로 담아보자!!
한주 수고한 나에게 작은 위로타임 주기!!
지에스와 씨유 두군데 들러서 요렇게 담아왔습니다.
사실...제가 야식을 잘 안먹어요. 다른 집스터님들이 올리는 야식 사진 보면서 대리만족하면서 물먹고 자거든요 ㅎㅎ
근데 오늘은 먹어버리게쒀 😎
하고 무설탕 요거트랑 ㅋㅋ 견과류, 그리고 손떨리지만 흑화한 기분으로 1+1 가쓰오우동, 흑백요리사 잠봉뵈르김밥, 한입 우유 찰떡 이렇게 집어왔습니다.
1차로 요거트와 견과류 한입 크~게 즐겨주고요.
그다음은 잠봉뵈르 김밥과 얼큰 가쓰오 우동
얼큰한 국물에 잠봉뵈르 김밥을 적시면 cheesy하고 고소한 맛이 더 살아나는것 같아요.
마지막은 디저트 가줘야죠 ^^
이렇게 편의점 야식코스 3차까지 완벽하게 즐겼습니다
이게 뭐라고 아까 기분 안좋았던게 생각이 안나네요 ㅋㅋㅋ
모두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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