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6일차🐈 (+181일)
sera.knitting
2026.04.10 22:20
조회수 103
너어어무 귀엽게 자고 있는 청이를 시작으로!
완전히 뻗어버린 청이입니당🐯😍😍
오늘 간만에 손발톱 잘랐는데
아주 뿔이 단단히 난게 보이죠?🤣
아빠가 미안하다고 츄르를 주고있답니다💕🐱
오늘도 애착볼!
들어가서 엄마를 관찰중임미당🐯🥰
엄마는 아가젤리 관찰할랭🩷🩷
(그와중 오른발에 뭐가 있길래 보니
아주 야무지게 화장실 다녀온 흔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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