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5일차🐈 (+180일)
sera.knitting
2026.04.09 22:56
조회수 108
아침부터 엄마 어깨에 올라탄 박청이..🐯🐾
언제 내려갈래..
엄마 머리는 왤캐 그루밍하는거야😢
오늘도 아빠자리는 청이 차지가 되었구욥🥰🐱
잘못산 방묘문은 반품하고 새로운 안전문이 왔슴미당!
이건 월요일에 남집사랑 저 둘다 쉬는날 해보려구요!!
💪💪
그와중 방묘문 옆에 청이 왤캐 쪼꼬만한데🤣🐾
넘후 귀엽게 자는 청이를 보고
가까이서 사진찍고 싶어서 다가가는데..!
기척을 느끼고 일어난 청이임미당..
뭘찍냥 표정으로 오늘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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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밍짜
귀여워요><
2026.04.09 23: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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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냥
새침냥 너무 조아요
2026.04.09 23: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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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B0
꺄 귀여워라~~
2026.04.09 23: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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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웅
어머 너무 귀엽고 이뻐요!!
2026.04.09 23: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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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영
귀요미네요
2026.04.09 23: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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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3
귀여워라 😆
2026.04.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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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17
귀엽네요
2026.04.09 23: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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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챱챱
방묘문 옆에 있는거 정말 작고 귀엽네요
2026.04.09 23: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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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사탕
귀엽다
2026.04.0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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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코미
아유 귀여워라
2026.04.0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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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까사
미치게따 넘 귀여워
2026.04.09 22: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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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로
귀여워요
2026.04.09 22: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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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149241
너무 귀여워요 ㅠ
2026.04.09 22: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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