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5일차🐈 (+180일)
sera.knitting
2026.04.09 22:56
조회수 92
아침부터 엄마 어깨에 올라탄 박청이..🐯🐾
언제 내려갈래..
엄마 머리는 왤캐 그루밍하는거야😢
오늘도 아빠자리는 청이 차지가 되었구욥🥰🐱
잘못산 방묘문은 반품하고 새로운 안전문이 왔슴미당!
이건 월요일에 남집사랑 저 둘다 쉬는날 해보려구요!!
💪💪
그와중 방묘문 옆에 청이 왤캐 쪼꼬만한데🤣🐾
넘후 귀엽게 자는 청이를 보고
가까이서 사진찍고 싶어서 다가가는데..!
기척을 느끼고 일어난 청이임미당..
뭘찍냥 표정으로 오늘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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