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노릇하게 부쳐낸 부침개
마린블루
2026.04.09 19:39
조회수 88
비 오는 날이라 전이 생각나서
오징어 부추전을 조금 다르게 만들어봤어요
튀김가루에 계란 3알 넣고
부추, 오징어, 채 썬 양파, 청양고추까지 더해서
재료를 더 풍성하게 넣어봤어요
여기에 얼음물로 반죽했더니
겉은 훨씬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완성👍
마침 냉동실에 있던 동태포도 꺼내서
겸사겸사 동태전까지 같이 부쳤네요😋
바삭하고 고소해서 오징어부추전은 3장 순식간에 다 클리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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