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만의 독서공간

성미급한🦥
2026.04.09 18:05
조회수 24
침대 머리맡..
정돈되지 않은 느낌에 작은 책장을 놓을까 고민해봤지만, 결국 손닿는 곳에 두는게 제일 편할 걸 알기에 위시리스트에 담아두고 선뜻 가구를 들이게 되지 않더군요...
독서등으로 사용하는 오래된 LG 조명은 배터리가 다 닳아 무선사용시간이 너무 짧아졌지만, 아직도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듭니다.
아이도 좋아하는 알전구와 애착인형을 들고와 자기전 침대 옆에 엎드려 책보는 시간을 즐겨요~
정돈되지 않아도 좋은 나만의 편안함이 우리집 독서의 묘미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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