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의 늦은 저녁, 불고기 덮밥

워니왕자
2026.04.09 15:54
조회수 99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중3인 아들이 학원 다니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매일 10시 넘어서 마치고 숙제를 열심히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학원에서 좀 더 남아서 하다가 귀가합니다.
근데 저녁을 항상 학원 마치고 와서 먹습니다.
먹고 가라고 해도 갔다와서 먹겠답니다.
늦게 오니 요즘은 간단한 덮밥류나 비빔밥류를 해달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불고기덮밥을 만들어 봤습니다.
우리집 냉장고에는 빈틈없이 꽉 찬거 같은데 막상 요리할려면 뭔가 부족합니다.
야채가 다양하지 않아 양파, 상추, 봄동으로만 채를 썰어 올리고 그 위에 양념한 고기를 구워 올립니다.
불고기는 다행스럽게도 넉넉히 양념에 절여 밀폐용기에 담아 둬서 그냥 굽기만 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촤악촤악~
뭐든 잘 먹는 우리아들에게 또 쓸데 없이 물어 봅니다.
"아들 먹을만 해? "
늘 같고 짧은 대답,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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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자스민
2026.04.1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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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4.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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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겨호
2026.04.0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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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eee
2026.04.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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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남자
2026.04.09 16: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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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녕이
2026.04.09 16: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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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롱
2026.04.09 16: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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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와뷔똥
2026.04.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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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452095
2026.04.0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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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
2026.04.09 16: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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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2026.04.09 16: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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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이땅
2026.04.09 16: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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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한송이
2026.04.09 16: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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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s****
2026.04.09 16: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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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지
2026.04.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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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119
2026.04.09 16: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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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금
2026.04.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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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기쁨
2026.04.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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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하마
2026.04.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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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맘😃
2026.04.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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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4.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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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눈멍든팬더
2026.04.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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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67
2026.04.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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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1004
2026.04.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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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한
2026.04.09 1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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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ㄹ
2026.04.09 1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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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민
2026.04.09 1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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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2026.04.09 1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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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49
2026.04.09 1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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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뷰
2026.04.09 15: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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