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왜 먹지를 못하니!

빛은
2023.10.29 15:36
조회수 46
오랜만에 홀로 집을 지키는 날☀️
늦잠 자고 일어나 따뜻한 커피 한잔,
아점으로 만둣국과 봄동 겉절이 먹고
연말 선물 준비하고, 블로그에 저장해 둔 글들도 올리기로 다짐했지만 7시쯤 눈이 떠졌고 평소 아침 루틴을 지키니 8시가 넘었어요.
9시 30분쯤 부모님이 외출하시고 “예~ 혼자다!”라며 빠르게 빨래를 끝내고 몇 개월 만에 넷플릭스에 들어갔어요.
딱히 보고 싶은 작품이 없어서 한 작품을 고르기 위해 조금씩 봤는데 점심시간이 지난 거 있죠??
미루고 싶은 일들은 빨리 끝내야 하는 법.
문을 활짝 열고 마른 그릇과 컵을 수납장에 넣고
일주일 동안 어질러진 방을 정리하고
청소기를 돌렸어요-
일주일 동안 청소를 제대로 못 했더니 바닥이 푸석푸석해서 걸레 빨아서 박박 바닥을 닦았어요.
그런데 허리를 삐끗했는지 갑자기 저리는 허리…
결국 청소를 끝내고 침대에 누웠네요
밥은 뭐 먹지 고민하며 생각해 보니
눈 뜬 이후 먹은 거라곤 물 한 잔과 마가렛트 하나…
그런데 왜 배가 고프지 않은 거죠
역시 내가 음식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을 사람들이 있어서인가 보다~
그래도 해야 할 일이 있으므로 간단하게라도 끼니를 챙기고 남은 일을 해야겠어요.
늦잠 자고 일어나 따뜻한 커피 한잔,
아점으로 만둣국과 봄동 겉절이 먹고
연말 선물 준비하고, 블로그에 저장해 둔 글들도 올리기로 다짐했지만 7시쯤 눈이 떠졌고 평소 아침 루틴을 지키니 8시가 넘었어요.
9시 30분쯤 부모님이 외출하시고 “예~ 혼자다!”라며 빠르게 빨래를 끝내고 몇 개월 만에 넷플릭스에 들어갔어요.
딱히 보고 싶은 작품이 없어서 한 작품을 고르기 위해 조금씩 봤는데 점심시간이 지난 거 있죠??
미루고 싶은 일들은 빨리 끝내야 하는 법.
문을 활짝 열고 마른 그릇과 컵을 수납장에 넣고
일주일 동안 어질러진 방을 정리하고
청소기를 돌렸어요-
일주일 동안 청소를 제대로 못 했더니 바닥이 푸석푸석해서 걸레 빨아서 박박 바닥을 닦았어요.
그런데 허리를 삐끗했는지 갑자기 저리는 허리…
결국 청소를 끝내고 침대에 누웠네요

밥은 뭐 먹지 고민하며 생각해 보니
눈 뜬 이후 먹은 거라곤 물 한 잔과 마가렛트 하나…
그런데 왜 배가 고프지 않은 거죠
역시 내가 음식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을 사람들이 있어서인가 보다~
그래도 해야 할 일이 있으므로 간단하게라도 끼니를 챙기고 남은 일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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