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두쫀쿠 막차

Lui
2026.04.08 23:54
조회수 59
저번에 두쫀쿠 한 번 만들고나서
재료가 아직 많이 남아있었는데
귀찮고×어차피 나는 안먹고 등등의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한 번 더 만듬
마시멜로 녹이는 거 너무 지겨워요
안녹는 거 같은데 어느 순간 다 녹아있음
ㅎ
엄마는 마시멜로가 싫다고 하셔서...
두쫀쿠에서 쫀은 빼고 두쿠를 .....
카다이프볼만 ㅋㅋㅋㅋㅋ
카다이프+버터+피스타치오크림+화이트초콜렛=맛없없조합
솔직히 빠삭빠삭 빠작빠작하고 두쫀쿠보다는 살도 덜 찔 거 같은 느낌이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만들기도 쪼끔 더 쉬움
암튼 그리하여 두쫀쿠 반 두쿠 반이 완성되었습니다
두쫀쿠가 더 적어보이겠지만 통(?)안에 든 것도 두쫀쿠고... 암튼 같은 양입니다 네네
엄마가 거의 다 가져가시고 동생 줄거 몇 개만 남겨두셨음
ㅋㅋㅋ
슬픈건...
카다이프가 아직도 남았다는 것 ㅜㅜ
지겨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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