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잘 참았는데...

바라는 대로...
2026.04.08 23:52
조회수 6
이른 저녁 먹고, 밤 11시까지 잘 참았는데...
늦은 귀가를 한 남편 손에 들린 검정봉다리 속 튀밥에 무너졌습니다.
깨끗하게 다 먹었습니다.
맛있으면 0칼로리를 외치며...양치하러 갑니다.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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