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4일차🐈 (+179일)
sera.knitting
2026.04.08 22:00
조회수 100
우리 청이는 아침부터 볼에 누워있더라구요!
거의 청이 안방(맞는 말이긴함)🐱
아주 깜띡이 청이죵?🐯😍😍
오늘 이사오고 정수기 놓은지
벌써 3-4개월돼서 필터가 왔더라구욥!
처음으로 갈아보는데 생각보다 쉽더군용 후후😤
오늘도 역시나 청소시간에
창문 열어두니 바깥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뚱냥쑤😍
또청볼(또 청이 볼에 있다는 뜻🤣)
음청 자라서 얼굴은 그대로인게 신기해서
사진 하나 더 첨부하고!

오늘의 냥냥펀치 시점 짤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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