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눈 앞에 벽
음자하우스
2026.04.08 15:23
조회수 34
청소 샥 하고 미뤄뒀던 각 방 가습기까지 세척 건조 후
패킹해서 제자리 찾아주고 나오니
딱 요 구도가 보이는데 나름 부지런히 움직인덕같아 한 샷 찍어봤어요 !
러그도 가습기도 트롤리도 비우고 나니
비워진 집 풍경이 뭔가 개운하고 시원하니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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