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3일차🐈 (+178일)
sera.knitting
2026.04.07 23:57
조회수 78
오늘도 환기할때 바깥을 열심히 쳐다보는 청이씨🩵🐯
음청 길쭉해졌죠..?🧐
오늘은 친구가 방문해서 저녁에 육회도 먹었구요!
(리뷰용 대충 찍은 육회인것..😅)
아빠한테 들린 청이는
제대로 찍을 수 없는.. 고론것이 되어버렸어요😢
몸무게도 꽤나 늘었져??
아주 뙈지냥이가 되어가고 있답니당😍🩵
마무리는 청이 물마시는 A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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