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2일차🐈 (+177일)
sera.knitting
2026.04.06 23:53
조회수 112
아침부터 미묘미묘스러운 우리 청이랍니다🐱🐾🩷
어제으 그 방묘문 ㅠ
집에 박스테이프가 없어서 우선 눕혀놨었는데
현재는 남집사가 저 일하는 동안
테이프 사와서 잘 치워놨습니다.. 반품 기다리는중😢
약간의 엽사(?) 얼빡샷을 한컷 찍어드렸구욥🤣🐾
마무리는 남집사와 저녁 산책으로
뒤늦은 벚꽃구경 엔딩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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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두근두근해
헉 너무 미묘네요
2026.04.0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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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킴
너무 귀여워요 ㅠㅠ!!
2026.04.0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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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1
끼야아ㅏ 너무 귀여워요 ㅠ
2026.04.0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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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39
귀여워요!!!!!!
2026.04.0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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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그린
귀여워용~°°
2026.04.0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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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딤
귀여워요 ㅎㅎ
2026.04.0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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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26
귀여워
2026.04.0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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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버니2
시크하게 귀엽네요 ㅎㅎ
2026.04.06 23: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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