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2일차🐈 (+177일)
sera.knitting
2026.04.06 23:53
조회수 94
아침부터 미묘미묘스러운 우리 청이랍니다🐱🐾🩷
어제으 그 방묘문 ㅠ
집에 박스테이프가 없어서 우선 눕혀놨었는데
현재는 남집사가 저 일하는 동안
테이프 사와서 잘 치워놨습니다.. 반품 기다리는중😢
약간의 엽사(?) 얼빡샷을 한컷 찍어드렸구욥🤣🐾
마무리는 남집사와 저녁 산책으로
뒤늦은 벚꽃구경 엔딩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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