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의 애착 쿠션이에요^^
casalinda
2026.04.06 17:01
조회수 20
얼핏 보기에는 괜찮은 것 같지만...

모서리들마다 이 상태랍니다 ㅎㅎㅎ

세탁할 때마다 점점 더 찢어지더니 결국 이 모양이 된 상태에요~
그래도 잘 때 안고 자면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답니다!

짝꿍것도 있지만 그건 심각하게 너덜너덜해진 탓에 커버를 벗겨버렸어요 ㅎㅎㅎ
집에 다른 쿠션커버들이 많은데도 굳이 이 친구를 버리고 싶지 않은 이유는 첫째 편한것도 있지만, 그보다 더 제가 처음 나와서 장만했던 아이템이다보니 더 애정이 깃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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