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뚜벅이 허리 나갈뻔...
강산sea!
2026.04.06 13:29
조회수 38
오전에 박스 사이즈 본다고 주섬주섬
친구한테 보낼 고추장들 된장 식초등등
꺼내 보다가 결국엔 포장해서
우체국에 들고가서 보냈어요
친정엄마표 된장 고추장
일했던 곳 사장언니가 준 조선간장
제가 만든 비파 & 산딸기식초
맛술

비파랑 산딸기 호박식초 거르고 나온 건더기로
만든 고추장들 양파청 모과생강청

집에있는 에어캡 다 꺼내서 하나앀 포장
고추장 청종류는 랲 덮고 뚜껑으로 꽤 잠가주고
병들도 포장하고...
우체국까지 들고 가는데 6번은 넘게
쉬다 걷다 하고 보내고 왔어요
4
1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라니_
우와 부러워요~~~
2026.04.08 07:02
0
답글쓰기

뉴욕댁
세상에.. 이 귀한 것들을 받으시는 친구분~ 복 많으신 분이네요~*
2026.04.06 21:09
0
답글쓰기
냐옹~~
에긍~ 왜 그랬어요 병이라 엄청 무거웠을텐데 고생했어요 토닥토닥
2026.04.06 17:59
0
답글쓰기

현채엄빠
진짜 한가득이내요
2026.04.06 15:35
0
답글쓰기
참외론디아즈
좋네요
2026.04.06 14:33
0
답글쓰기

애쉴리
대박....그래도 조미료는 한시름 놓으셨네요!
2026.04.06 13:49
0
답글쓰기

콩시루🍀
맛있는거 한가득이네요.수레라도 끌고가시지.
힘드셨겠어요.고생하셨습니다
2026.04.06 13:39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