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리 집 봄날

키링쿡
2026.04.06 12:57
조회수 26
4월에 생일이 있는 저는 행복합니다.
제 자신이 스스로에게 선물한 꽃과
남편이 선물로 사준 후리지아꽃이 생기면서
제 홈카페공간은 꽃밭이 됐어요. 🌸🌷💐🌼
겨우내 칙칙했던 집안 분위기를
봄기운 물씬 풍기는 후리지아, 버터플라이, 거베라, 튤립 등의 꽃으로 장식되어지니 화사해졌어요.
은은한 꽃향기 덕분에 집안의 공기도 달라지는 기분이에요.
아침에 미세먼지로 뿌연 공기를 보다 꽃을 보면
신기하도 미소가 생겨요. 😄
꽃 한송이가 어렵다면 꽃 그림을 그려 걸어보거나
책갈피, 엽서를 만들어보세요.
요번에 서툴지만 꽃을 그렸는데
학창시절 미술시간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림 그려엽서 선물했던 풋풋한 여고생의 설레임이 회상됐어요.
나를 위한 공간의 작은 변화로 생각도 표정도 밝아지는 것 같아요. 소중한 자신을 위한 꽃 선물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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