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캣초딩 청이 데리고 온지 101일차🐈 (+176일)
sera.knitting
2026.04.05 23:38
조회수 76
한번 아빠 자리에서 자는데 맛들이더니..

이제 거의 본인자리인듯 옆자리에 누워있는 박청이입니당..!

앉아있는 동안 거의 검은색 의자를 흰색으로 만들길래 열심히 빗질해줬는데,,
털이 아주 뿜뿜해용..
털갈이 시즌이라 그런가.. 점점 감당X..

요즘 청이가 계속 문을 열때마다 탈출시도를 해서
저번주쯤 왔던 방묘문을 설치하려고 했는뎅...
잘못샀지뭐에요....
ㄱ자로 설치해야해서 각도 조절되는 모델을 사야했는데..
그냥 일자 연장패널만 사버린😭😭
문의를 남겼는데.. 아마 환불하고..
사야하지않을까..싶슴다... 멍청비용..😥

슬퍼하는 엄마를 보며 사냥자세를 취하는 청이..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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