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활절. 계란 받는 날. 🐣🥚🥚
브라이트진
2026.04.05 22:44
조회수 98
닌텐도 동물의 숲에서 ㅎㅎ 부활절 축제를 처음 알았었는데 이제는 직접 참여하게 됐네요ㅎㅎ
지난주는 복직했는데 통증 때문에 반차를 계속 썻어요. 이러저러 복잡한 일들이
많이 병원 옮기고 눈물바다.
주말에 누워만 있으려했는데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바라는 맘에 성당으로 갔어여.
아픈 사람과 아가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에 가서
드러누워 미사를 봤네요.
눈을 감고 누워있는데
애기들 노는 소리, 신부님 목소리, 성가대가 불러주는 아름다운 노래 소리 그리고 창밖으로 날리는 벚꽃. 나무 소리
그 사이에 있으니 따뜻해져서 어딘가에 속해있는 기분, 보호받는 기분이 들었어요.
마치. 어린 시절 아무 걱정없이 누워서
엄마가 달그락거리며 요리하는 소리를 듣는 그런 느낌?
참고로 위에 성가는 이리저리 알아보니 아래 음악이었어요.
달고 다니고 싶다 하셔서 신부님 꺼 또 만들어드리고요 ㅎㅎ
집으로 오는 길. 다른 빛깔의 핑크들이 여러개 ㅎㅎ
엄마가 좋아하시는
잔잔한 꽃 ㅎㅎ
그리고 라이프집. 공간바꾸기 아이템들이 왔어요 ㅎㅎ 저희집은 아무래도 활용도가 떨러질 거 같아서
제가 현재 서식하고 있기도 한 식구도 많은 본가로 !!
후딱후딱 하지는 못하겠지만 천천히!! 공간를 정리해보겟습니다 감사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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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콩시루🍀
2026.04.1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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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콩친구
2026.04.08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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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4.07 21: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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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4.07 18: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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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4.07 15: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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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4.0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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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6.04.06 22: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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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
2026.04.06 14: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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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루나
2026.04.0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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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4.06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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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4.06 00: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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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t83
2026.04.06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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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4.06 00: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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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리스
2026.04.0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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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이1
2026.04.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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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나2
2026.04.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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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원🤙
2026.04.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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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4.0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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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작사
2026.04.0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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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brownbear^^
2026.04.05 22: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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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222
2026.04.05 22: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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