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진짜 떨렸지만 뱉었습니다

스크랩 아이콘

고귀한양파

2026.04.05 16:20

조회수 63


과거를 끊어내고 싶었다.

참으라고 했지만 3개월뒤에도 괜찮아지리란 법도 없고 내가 편해지고 싶었다.

목,금,토 극한의 마음 지옥 나들이

오늘 아침에 결심이 섰다.


"운영1조 위반, 이용제한입니다"

그리고 운영채팅에서 내보냈다.


개인톡으로 난리칠 줄 알았는데 잠잠해서 오히려 불안하다.

하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졌고 안보는게 좋은 관계+끊어내는게 좋은 관계가 있음을 실감한다.



11

1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Wineyeosa

잘하신 결정이세요~~
가끔 배려하려 참아주면 권리인 듯 당연하게 받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많이 참으신것 같아서 이젠 놓아주셔도 될 것 같아요~^^저도 속이 후련하네요~~
​잠잠하다는 건 무언의 인정일수도 있어요 ㅎㅎ 걱정마시고
맘편히 하시는 일 더 편하게 하시길~ 바래요~😘💖👍😍
​

2026.04.07 14:30

1

답글쓰기

뉴욕댁

다 털어 내시고 평온한 마음을 되찾으시길~* 다 잘 될거예요~**

2026.04.05 22:23

1

답글쓰기

아울

가끔은 강단있는 액션이 필요할 때도 있죠. 스트레스 잘 푸시고 앞으로는 같은 일로 스트레스 받는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2026.04.05 22:23

1

답글쓰기

gaenge

그동안 양파님이 참고 또 참으신걸 알아서인지 제가 다 속이 시원합니다.
​잠잠한게 뒤에서 또 다른 수작질을 꾸밀것같지만 이미 끊어냈으니 더이상 스트레스 받는일 안생길거에요🙏

2026.04.05 22:21

1

답글쓰기

까망맘🖤

저도 마음지옥 나들이 마음을 잘알아요
​해결될때까지 제 맘이정리될때까지 마음이 참 힘들드라구요

2026.04.05 21:03

1

답글쓰기

Lilee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서 가끔은 나쁜 싹은 과감히 끊어내는 결단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마음먹으신 김에 잘 하셨어요. 응원합니다!

2026.04.05 18:36

1

답글쓰기

강산sea!

내가 살아야 하더라구요 참고 있다보니 내가 아프고 병들어가는걸 모르더라구요
​큰 결심 하셨네요
​분명 무언가 말이 나오겠지만 본인들이 잘못하고 실수한거 다는 아니어도 반은 안다면 수긍하겠지요

2026.04.05 17:20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고구마 튀김 간식으로 냠냠~~

고구마 튀김 간식으로 냠냠~~

따랑이

귀멸의칼날 블록 🦋

귀멸의칼날 블록 🦋

문어만두

오늘의 한끼

오늘의 한끼

옥돌현

응떡 대신 엄마표 크림카레 떡봌이

응떡 대신 엄마표 크림카레 떡봌이

Wineyeosa

펜네 토마토 로제파스타

펜네 토마토 로제파스타

개나리11

생선구이 쏘 굿

생선구이 쏘 굿

원당오리

퇴근 합니다

퇴근 합니다

해피쑤기

출석

출석

홍홍홍3

사용 미닛은 응모할때 나가나요¿

사용 미닛은 응모할때 나가나요¿

이상한나라폴

은쑥이 예쁘네요!!!

은쑥이 예쁘네요!!!

웰니스김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2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