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이 동지였네요.

에드몽단테
2022.12.22 15:38
조회수 247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짧다는 동지가 바로 오늘입니다.
깜박하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고맙게도 동지라며 팥죽을 챙겨주네요.

《새알 넣지 않고 밥알이 씹히는 팥죽》완죤 개취
붉은 팥의 기운으로 액운을 쫓는다며 동지날 팥죽을 먹는 이 풍속이 고려시대부터 있었다하니 왠지 오늘 만큼은 꼭 먹고 지나가야 할 것 같지 않나요?
라이프집 동지 여러분도 오늘은 동지팥죽 한그릇씩 드시며 따스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깜박하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고맙게도 동지라며 팥죽을 챙겨주네요.

《새알 넣지 않고 밥알이 씹히는 팥죽》완죤 개취
붉은 팥의 기운으로 액운을 쫓는다며 동지날 팥죽을 먹는 이 풍속이 고려시대부터 있었다하니 왠지 오늘 만큼은 꼭 먹고 지나가야 할 것 같지 않나요?
라이프집 동지 여러분도 오늘은 동지팥죽 한그릇씩 드시며 따스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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