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이 동지였네요.

스크랩 아이콘

에드몽단테

2022.12.22 15:38

조회수 247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짧다는 동지가 바로 오늘입니다.
깜박하고 있었는데 와이프가 고맙게도 동지라며 팥죽을 챙겨주네요.



《새알 넣지 않고 밥알이 씹히는 팥죽》완죤 개취

붉은 팥의 기운으로 액운을 쫓는다며 동지날 팥죽을 먹는 이 풍속이 고려시대부터 있었다하니 왠지 오늘 만큼은 꼭 먹고 지나가야 할 것 같지 않나요?

라이프집 동지 여러분도 오늘은 동지팥죽 한그릇씩 드시며 따스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12

2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오늘의 일상

오늘의 일상

angelma****

짜장 vs 카레

짜장 vs 카레

우주밥통

삼겹살 & 목살

삼겹살 & 목살

윤쓰테이블

백년화편 밥알찹쌀떡 저당 왕 추천 🔥

백년화편 밥알찹쌀떡 저당 왕 추천 🔥

단츄o

입맛 없을 땐 실비김치 🥬

입맛 없을 땐 실비김치 🥬

단츄o

원목 테이블에서

원목 테이블에서

냥늉냥이

수제 스콘

수제 스콘

블루문

현관에 달 액막이 명태 ✨

현관에 달 액막이 명태 ✨

띠ee야

감자탕

감자탕

하영94

커피타임

커피타임

블루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5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